Lee Tai jung






 
  12/22 한적한 전시장에서 즉흥놀기

방문객 없어 우울하던차에
이종미 작가언니가 와서, 붙잡고 놀았는데,.....
사실은 이거 엄청 해보고 싶던거.
그림촬영과 음악의 즉흥결합
각자 놀다가, 자연스럽게 군데군데 합쳐졌다가 다시 분리되기도,  쓸쩍 맞추기도,  깊이 맞춰지기도, 서로의 흥에 옹호하기도, 자신의 흥에 빠지기도

맘에 드는 부분중 1분



각자 도구와 친해지기 약 6분중 1분


   본격적으로 길게 15분